일상에서 써 보는 자람이 · 기능 이야기 · 1화
오늘은 무엇부터 적으면 될까요?
지원 대상과 날짜를 확인하고, 오늘 직접 본 한 장면을 짧게 남깁니다. 선생님께 전달받은 내용은 출처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자람이 · 웹툰과 함께 읽는 이야기
현재 공개 기능 안내와 구현 화면을 바탕으로 만든 창작 예시입니다. 작가 가족의 실화 연재와는 구분합니다. 로그인·배정·동의 범위에 따라 이용 가능한 기능이 다릅니다.
이 회차의 인물과 대사는 기능 설명을 위한 창작입니다. 휴대전화 그림은 실제 화면을 그대로 캡처한 것이 아닙니다. 다음 화는 준비 중이며 완성된 회차만 공개합니다.
작은 글씨는 이미지 확대 보기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 장면 요약도 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대사로 읽는 웹툰
장면 1 · 무엇을 적을까
보호자: 하루가 길었는데… 무엇을 적지?
장면 2 · 누구의, 언제 기록인지
화면: 가정 기록 · 지원 대상 · 날짜
보호자: 먼저 누구의, 언제 기록인지.
장면 3 · 직접 본 한 장면
보호자: 오늘 직접 본 한 장면부터.
기록: 컵을 가리키며 물을 달라고 했다.
장면 4 · 출처를 구분하기
메모: 직접 본 내용 / 전달받은 내용
보호자: 선생님께 들은 말은 따로 남겨요.
장면 5 · 짧게 남기고 저장
화면: 활동 · 반응 · 저장
보호자: 짧게 적어도 괜찮아요.
장면 6 · 어제에서 오늘로
보호자: 기억 대신, 어제의 기록을 보며 시작해요.
다음 이야기: 행동을 판단하기 전에, 상황부터
이야기 너머
함께 짚어볼 이야기
가정 기록은 길고 완벽한 일기를 쓰는 일이 아닙니다. 지원 대상과 날짜를 확인하고 오늘 한 활동, 그때의 반응, 다음에 다시 살펴볼 내용을 짧게 남기는 데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컵을 가리키며 물을 달라고 했다”처럼 직접 본 행동을 적습니다. 아이의 마음이나 행동의 원인은 관찰 사실과 구분하고, 알 수 없는 내용은 추측해 채우지 않습니다.
치료사·교사·의료진에게 전달받은 내용은 해당 기록 유형에서 전문가·기관·전달 방식을 확인해 남깁니다. 가족의 관찰이 전문가가 직접 작성한 기록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저장한 기록은 다음 관찰과 상담을 준비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는 범위는 계정의 역할과 배정·동의·권한에 따라 달라집니다.
글로 읽는 이야기
이번 회차의 주요 장면을 요약했습니다.
- 빈 메모장 앞에서 무엇을 적을지 망설입니다.
- 가정 기록에서 지원 대상과 날짜를 먼저 확인합니다.
- 컵을 가리킨 아이의 행동을 직접 본 내용으로 적습니다.
- 직접 본 내용과 선생님께 전달받은 내용을 구분합니다.
- 활동과 반응을 짧게 적고 저장합니다.
- 다음 날 어제의 기록을 보며 오늘의 관찰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