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람이 웹툰

작은 기록 하나,
함께 자라는 이야기

아이를 더 이해하고 싶은 마음.
가정과 치료실, 학교와 병원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자람이 이야기 · 24편 · 완결

기록되지 못한 마음에서 시작된 연결

자람이를 이해하는 세 가지 이야기

사람을 이해하고, 기능을 쓰고, 삶을 나누기

1 · 읽을 수 있어요

역할을 이해하는 이야기

기존 본편과 역할별·현장별 시리즈에서 가족과 전문가가 왜 기록을 연결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기존 시리즈 보기
2 · 읽을 수 있어요

기능을 써 보는 이야기

생활 속 한 장면에서 출발해, 무엇을 기록하고 다음에 어떻게 활용하는지 한 기능씩 익힙니다.

기능 소개 1화 읽기
3 · 읽을 수 있어요

우리 가족이 살아온 이야기

작가 가족이 실제 겪은 일과 그때의 마음을 아버지의 회고로 담았습니다. 인물과 공간은 익명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가족 이야기 1화 읽기

기존 시리즈

역할과 현장을 이해하는 이야기

가족과 전문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겪는 상황을 창작 사례로 만납니다.

완결

자람이 이야기

한 아이의 작은 기록에서 시작해 가정과 치료실, 학교와 병원이 함께 이해하는 이야기. 아이 곁의 사람들과 자람이가 품은 약속을 24편의 웹툰으로 만납니다.

24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보호자와 교사를 위한 자람이 · 현장 이야기

학교·가정·센터에서 마주치는 일상과 아이의 표현, 도움이 되었던 지원을 함께 살펴봅니다. 공개된 회차를 원래 회차 번호로 읽는 이야기입니다.

31편의 이야기 만나기 →
원본 확보 8편 공개

특수학교 수업 이야기

차례 지키기·AAC·역할놀이·생활자립 등 수업 장면에서 출발한 창작 웹툰 1~8화입니다. 그림 속 기록 화면·그래프·기관 연계·AI 추천은 설명용 예시이며 실제 사례의 검증 자료나 서비스 제공 범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8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부모·보호자를 위한 자람이

기관을 옮길 때마다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보호자의 어려움에서 시작해, 가정·센터·학교·병원의 기록을 다음 결정으로 잇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2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보호자와 교사를 위한 자람이

학교와 집에서 다르게 보이는 아이의 하루를 시간·장소·선행 상황·반응의 맥락으로 이해하고, 도움이 된 방법을 함께 이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8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특수교사를 위한 자람이

4세대 나이스의 공식 IEP와 교실·가정·센터의 일상 기록이 각자의 역할을 지키며 다음 교육 조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4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의료진을 위한 자람이

짧은 재진 사이에 달라진 약물·치료·수면·생활 변화를 출처와 시간축으로 정리해 보호자와 의료진이 더 정확한 질문을 준비하는 이야기입니다.

4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센터 운영자를 위한 자람이

일정·출석·결석·보강·바우처 같은 행정과 치료 목표·활동·반응을 이어,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보호자 상담의 근거를 준비하는 이야기입니다.

2편의 이야기 만나기 →
연재 중

치료사를 위한 자람이

한 번 남긴 세션 기록을 보호자 설명·리포트·교재·다음 목표와 인수인계에 다시 활용해 치료 준비를 돕는 이야기입니다.

1편의 이야기 만나기 →

새로운 시리즈

일상에서 써 보는 자람이 기능

한 회에 한 기능씩, 실제 안내와 기록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연재 시작 · 1화 공개

일상에서 써 보는 자람이 · 기능 이야기

무엇부터 기록할지 막막한 날, 한 장면부터 시작해 보세요. 한 회에 한 기능씩 실제 가이드와 기록 화면으로 이어지는 창작 사용 이야기입니다.

1편의 이야기 만나기 →

가족 실화 연재

우리 가족이 살아온 이야기

아버지의 기억과 마음을 담았습니다. 인물과 공간은 익명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연재 시작 · 1화 공개

우리 가족이 살아온 이야기

잘 웃고 눈을 맞추던 아이와 함께 시작한 시간. 발달장애 가족이 겪은 일과 그때의 마음을 아버지의 회고로 담습니다. 인물과 공간은 익명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편의 이야기 만나기 →

처음이라면

이 세 편으로 시작해 보세요

전체 회차 →

상황에 맞는 이야기 찾기

카테고리별 공개 86편 · 같은 작품이 다른 카테고리에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1화

기록되지 못한 마음

같은 아이의 이야기가 가정과 치료실, 학교와 병원에서 따로 남습니다. 보호자와 현장의 답답함에서 자람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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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기록에 지친 선생님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싶은 선생님에게 수업 뒤의 기록은 또 하나의 일입니다. 한 번의 기록을 함께 활용할 방법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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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흩어진 기록을 하나로

학교 기록은 학교에, 치료 기록은 센터에 남습니다. 서로 다른 기록을 아이의 하루라는 시간축으로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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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AI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할까?

큰 소리 뒤의 어려움과 그림 순서가 도움이 된 순간을 함께 봅니다. 한 번의 행동보다 반복되는 상황에 주목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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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부모와 전문가의 언어를 연결하다

전문가의 정확한 기록을 부모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풀어 봅니다. 같은 뜻을 나누어야 다음 행동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6화

기록이 치료와 교육으로 바뀌는 순간

기록에서 찾은 단서를 다음 목표와 활동으로 연결합니다. 가정·센터·학교가 같은 목표를 각자의 환경에서 이어 갑니다.

이야기 읽기
7화

함께 배워 더 나아지는 AI

여러 현장의 경험을 배움으로 연결하면서 개인의 기록을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연합학습의 구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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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의료진에게 이어지는 아이의 일상

짧은 진료 시간에 다 전하지 못한 일상의 변화를 기록으로 살펴봅니다. 출처와 시간, 도움이 된 지원이 상담의 맥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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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행정은 줄이고 아이에게 더 가까이

예약 변경부터 출결과 상담, 치료기록과 정산까지 이어지는 센터의 하루를 봅니다. 반복 업무를 줄이려는 이유는 아이와의 시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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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처음부터 안전하게 설계하다

아이의 기록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연결과 함께 동의·권한·접근 이력을 생각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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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모두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기준

부모의 관찰, 전문가의 계획, 의료진의 판단이 아이 곁에서 만납니다. 자람이가 그리고 있는 협력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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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과학적 근거로 만드는 치료의 미래

같은 진단명만으로 필요한 도움을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작은 목표와 꾸준한 관찰을 바탕으로 변화를 살펴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3화

한 아이의 오늘이 모두의 내일로

스스로 가방을 챙긴 작은 순간이 다음 계획의 출발점이 됩니다. 기록과 배움의 혜택이 아이와 현장에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4화

자람이, 세계를 향한 첫걸음

아이를 이해하려는 마음은 같아도 언어와 제도, 생활환경은 다릅니다. 다른 현장에 다가갈 때 먼저 배워야 할 것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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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정해성 CTO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

좋은 기술만으로는 현장의 하루가 바뀌지 않습니다. 새로운 도구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다시 듣고 고치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야기 읽기
16화

자람이라는 이름에 담긴 약속

어제는 어려웠던 일을 오늘 스스로 해낸 아이를 바라봅니다. 각자의 속도로 자라는 모습을 함께 지키자는 약속입니다.

이야기 읽기
17화

AI는 아이를 어떻게 이해할까?

AI가 아이를 숫자로만 판단할까 걱정하는 보호자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행동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이해해야 함을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18화

기록이 치료와 교육으로 바뀌는 순간

쌓아 둔 기록에서 도움이 된 방법을 찾아 활동 자료의 초안으로 연결합니다. 같은 목표를 집과 학교, 치료실에서 다르게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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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부모에게는 어떻게 설명될까?

오늘 무엇을 했고, 무엇이 도움이 되었으며, 집에서는 무엇을 이어갈까요? 부모와 함께 읽는 설명의 세 가지 질문을 담았습니다.

이야기 읽기
20화

의료진에게는 어떤 기록이 필요할까?

진료에 필요한 일상의 기록을 선택하고 시간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질문을 준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1화

아이의 데이터는 누구의 것일까?

기록이 늘어날수록 누가 볼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아이와 가족의 권리를 중심으로 공유 범위와 기간을 생각합니다.

이야기 읽기
22화

함께 배우고 더 정확해지는 구조

각 현장에 남은 경험을 함께 배우는 흐름으로 그려 봅니다. 제안과 검토, 실천과 기록이 다시 이어지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이야기 읽기
23화

치료의 혁신은 누가 만드는가?

부모의 기록, 전문가의 해석, 의료진의 판단과 아이의 반응이 만납니다. 기술과 함께하는 여러 사람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이야기 읽기
24화

한 아이의 오늘에서 모두의 미래로

막막했던 첫날에서 작은 기록을 함께 읽는 오늘까지, 본편의 여정을 돌아봅니다. 아이마다 자신의 속도로 자라는 미래를 그립니다.

이야기 읽기
1화

학교는 괜찮은데, 갑자기 힘들어요

큰 소리로 힘들어진 아이가 잠시 쉬고 다시 참여합니다. 작은 표현을 알아차리고 선택할 시간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화

아침마다 전쟁이 돼요

한꺼번에 쏟아지는 지시를 짧은 순서로 나누고 기다리면 아이가 스스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3화

센터에서는 잘하는데 집에서는 어려워요

센터에서 효과가 있었던 선택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가정과 학교에서도 익숙하게 이어 봅니다.

이야기 읽기
4화

오늘은 조금 쉬었다가 하면 안 될까요?

학교에서 평소보다 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쉬는 선택을 존중해 다음 날의 대화로 잇습니다.

이야기 읽기
5화

오늘 센터 가는 날 맞아요?

센터 일정이 바뀌었을 때 보호자·학교·센터가 같은 정보를 확인하면 아이가 예측 가능한 하루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6화

도와달라고 말할 시간을 주세요

바로 대신하기 전에 기다리고, 아이가 필요한 도움을 직접 요청하면 요청한 부분만 지원합니다.

이야기 읽기
7화

친구랑 싸운 게 아니라, 서로 달랐어요

블록 놀이에서 생긴 갈등을 결과로만 판단하지 않고, 두 아이의 의도와 표현·교사의 지원을 함께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8화

같은 행동인데, 왜 선생님마다 기록이 다를까요?

같은 아이를 설명하는 서로 다른 표현을 시간·장소·상황·행동·지원의 구체적인 기록으로 연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9화

약을 바꾼 뒤,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약물 변경 뒤의 수면·식사·기분·집중·행동과 불편을 기록해 다음 진료에서 의사와 확인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0화

치료 목표는 같은데, 왜 활동은 계속 달라질까요?

서로 다른 센터 활동을 아이의 목표·반응·다음 계획과 연결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 이해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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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오늘의 ‘평소와 다름’을 누가 먼저 알아챌까요?

평소보다 적게 먹고 피곤해 보이는 아이의 변화를 활동지원사·가정·학교가 구체적인 기록으로 살펴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2화

선생님이 바뀌면 우리 아이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담당 교사가 바뀌는 시기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과 필요한 정보를 확인해 인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3화

센터 숙제를 집에서 그대로 하면 왜 안 될까요?

같은 그림카드 활동도 환경과 제시 방식에 따라 다른 반응이 나올 수 있음을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14화

친구와 잘 지냈다는 말만으로 충분할까요?

즐거웠던 또래 놀이도 상황·표현·필요했던 도움을 구체적으로 남기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5화

정해성 CTO가 포기하지 않은 이유

아이 곁의 사람들이 겪는 반복 설명과 흩어진 기록의 어려움에서 출발한 개발 철학을 담은 작품입니다.

이야기 읽기
16화

자람이, 이름에 담긴 약속

아이의 속도와 현재 모습을 존중하며 함께 기록하고 지원하자는 이름의 뜻을 담았습니다.

이야기 읽기
17화

새로운 시작, 학교가 바뀌어도 괜찮아

전학을 앞둔 아이와 보호자가 기존의 지원 경험을 정리하고 새 환경에서의 반응을 살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8화

혼자가 아니에요, 함께하는 자람이

기록과 돌봄에 지친 보호자 곁에서 전문가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19화

아이의 속도는 달라도, 틀리지 않아요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아이 자신의 표현·관심·작은 시도를 살펴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0화

함께라서, 더 멀리 갈 수 있어요

보호자·전문가·커뮤니티가 경험을 나누고 작은 시도를 함께 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1화

오늘도, 더 좋은 내일을 위해

하루의 경험을 기록하고 사람들과 함께 읽으며 다음 지원을 고민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2화

작은 변화가 만드는 큰 미래

걱정 속에서도 아이의 작은 표현과 관심을 살피고 함께 지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야기 읽기
23화

언제나, 아이와 함께

아이의 하루를 함께 돌아보고 기록·대화·지원으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4화

아이의 가능성은 끝이 없어요

지금의 모습을 존중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과 스스로 해본 순간을 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5화

아이의 내일은 더 밝아요

작은 경험과 스스로 선택한 도전을 기록하며 아이의 다음 하루를 함께 준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6화

못한 게 아니라, 지시를 놓친 거예요

긴 지시 앞에서 멈춘 아이에게 한 단계씩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할 시간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27화

오늘 어땠어? 너무 큰 질문일 수도 있어요

하루 전체를 묻는 대신 구체적인 장면과 선택지를 보여주자 아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 읽기
28화

‘성공 8번’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

같은 성공 횟수라도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기록하면 필요한 지원이 더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이야기 읽기
29화

먹기 싫은 게 아니라, 따로 담아주세요

간식을 먹지 않은 이유를 단정하기 전에 제공 방식과 아이의 선택을 확인합니다.

이야기 읽기
30화

이 기록, 어디까지 공유해도 될까요?

공유 목적과 대상, 기간과 정보 범위를 확인하고 아이의 의사도 존중합니다.

이야기 읽기
31화

그만할래요도 중요한 표현이에요

활동을 끝내는 것만큼 거절과 휴식을 요청하고 존중받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이야기 읽기
1화

수업은 끝났지만, 발달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남긴 관찰을 가정·센터의 다음 지원으로 이어 보는 이야기입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2화

친구와 차례를 지키는 연습

기다리기 어려웠던 순간과 시각 지원으로 차례를 지킨 순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3화

AAC로 내 생각을 표현해요

보완대체의사소통 도구로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고, 도움이 된 지원을 이어 봅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4화

역할놀이로 사회성을 배워요

가게 놀이에서 역할을 정하고 인사·물건 고르기·계산하기를 연습합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5화

감각조절 활동으로 몸과 마음을 조절해요

감각 활동을 경험하고 아이가 편안하게 느낀 방법과 도움 수준을 남깁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6화

생활자립 수업으로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요

순서 카드를 보며 가방을 정리하고, 스스로 한 단계와 도움이 필요했던 단계를 구분합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7화

돈 계산하기 수업으로 실생활 자립을 배워요

물건을 고르고 가격을 더해 지불하는 가게 놀이에서 선택과 수행을 기록합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8화

졸업 후에도 이어지는 AI 디지털케어로그

졸업 이후에도 본인의 목표와 동의에 따라 필요한 관찰을 이어 보는 미래 이야기입니다. 창작 사례이며 그림 속 수치·연계 기능은 예시입니다.

이야기 읽기
1화

왜 나는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할까요?

검사실과 집에서 보이는 모습이 다르고 학교·센터·가정의 목표도 따로 남습니다. 보호자가 기관 사이의 전달자가 되는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이야기 읽기
2화

기록이 이어지면 다음 결정은 처음부터 시작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시간축으로 기록을 정리하고 가족과 전문가가 같은 근거를 확인하면 다음 치료·교육 계획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1화

학교에서는 괜찮다는데, 왜 집에 오면 감정이 무너질까요?

교실에서는 잘 지내 보여도 귀가 뒤 감정이 크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날의 다른 관찰을 연결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2화

학교와 가정의 기록이 이어지면, 아이의 행동에 맥락이 보입니다

역할과 권한 범위에서 남긴 관찰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고, 동의한 기록만 공유해 다음 지원을 협의합니다.

이야기 읽기
3화

학교는 괜찮은데, 갑자기 힘들어요

큰 소리로 힘들어진 아이가 잠시 쉬고 다시 참여합니다. 작은 표현을 알아차리고 선택할 시간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읽기
4화

아침마다 전쟁이 돼요

한꺼번에 쏟아지는 지시를 짧은 순서로 나누고 기다리면 아이가 스스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5화

센터에서는 잘하는데 집에서는 어려워요

센터에서 효과가 있었던 선택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가정과 학교에서도 익숙하게 이어 봅니다.

이야기 읽기
6화

오늘은 조금 쉬었다가 하면 안 될까요?

학교에서 평소보다 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쉬는 선택을 존중해 다음 날의 대화로 잇습니다.

이야기 읽기
7화

오늘 센터 가는 날 맞아요?

센터 일정이 바뀌었을 때 보호자·학교·센터가 같은 정보를 확인하면 아이가 예측 가능한 하루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읽기
8화

도와달라고 말할 시간을 주세요

바로 대신하기 전에 기다리고, 아이가 필요한 도움을 직접 요청하면 요청한 부분만 지원합니다.

이야기 읽기
1화

4세대 나이스에 IEP가 있는데, 왜 현장에서는 여전히 따로 느껴질까요?

공식 IEP는 학교 절차로 이어지지만 짧은 수업 반응과 학교 밖 기록까지 자동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이야기 읽기
2화

나이스는 공식 기록을, 자람이는 실행의 흐름을 돕습니다

학교가 승인한 IEP 목표와 일상 실행 기록을 구분해 참고하고, 공식 반영은 학교 절차에 따라 결정합니다.

이야기 읽기
3화

IEP를 세웠는데, 왜 다음 결정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될까요?

목표는 정했지만 학교 관찰·센터 치료·가정 기록이 따로 쌓이면 진행도와 도움이 된 지원을 다시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

이야기 읽기
4화

IEP와 매일의 기록이 이어지면, 다음 교육 조정이 분명해집니다

학생별 목표와 오늘의 수업, 짧은 관찰을 연결해 교사가 검토하고 다음 조정의 근거로 이어 갑니다.

이야기 읽기
1화

재진까지 60~70일, 그 사이의 변화는 어디에 남을까요?

약 시작과 용량 변경 사이의 수면·식욕·행동·집중·체중 변화가 기억과 메모에 흩어지는 어려움을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2화

같은 사실을 함께 보면, 재진 상담이 달라집니다

복용 시작·변경일과 관찰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기록하고 기간별 변화와 빠진 정보를 재진 전에 정리합니다.

이야기 읽기
3화

진료실에서 만나는 몇 분만으로 지난 몇 달의 변화를 알 수 있을까요?

짧은 진료시간에 진료 기록·센터 일지·학교 관찰·가정 메모를 다시 모아야 하는 현실을 의료진의 시선에서 살펴봅니다.

이야기 읽기
4화

진료 밖의 기록이 이어지면, 더 정확한 질문에서 진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의한 진료·치료·학교·가정 기록을 한 타임라인에서 비교하고 출처·누락·해석 한계를 확인합니다.

이야기 읽기
1화

행정에 쫓기는데, 치료의 변화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일정과 문의, 출석·치료일지·승인 자료가 흩어진 센터에서 보호자에게 변화 과정을 다시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다룹니다.

이야기 읽기
2화

행정과 치료 기록이 이어지면, 센터 운영이 달라집니다

운영 현황과 구조화된 치료 기록을 연결해 보호자 설명, 변화 리포트, 다음 세션 준비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갑니다.

이야기 읽기
1화

한 번 남긴 기록이 다음 치료 준비까지 이어집니다

이전 목표와 반응, 가정 관찰을 확인하고 핵심만 기록한 뒤 AI 초안을 치료사가 검토해 다음 세션에 활용합니다.

이야기 읽기
1화

오늘은 무엇부터 적으면 될까요?

지원 대상과 날짜를 확인하고, 오늘 직접 본 한 장면을 짧게 남깁니다. 선생님께 전달받은 내용은 출처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이야기 읽기
1화

그저 조금 느린 아이인 줄 알았다

그저 조금 느린 아이인 줄 알았던 아버지. 잘 웃고 눈을 맞추던 아들, 아내가 먼저 알아차린 변화, 가족이 병원을 찾기까지의 기억을 담았습니다.

이야기 읽기

다음 이야기

앞으로 이어갈 연재

완성된 회차부터 차례로 공개합니다.

기획 중

기능 이야기 2화 · 행동을 판단하기 전에, 상황부터

직접 본 행동과 그 전후 상황, 아이의 표현을 구분해 기록하는 방법을 이어갑니다.

준비 중

가족 이야기 2화 · 치료하면 되는 줄 알았다

대학병원 검사와 처음 센터를 찾았던 때의 기대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