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람이 웹툰 · 연재 중 · 8편
보호자와 교사를 위한 자람이
학교와 집에서 다르게 보이는 아이의 하루를 시간·장소·선행 상황·반응의 맥락으로 이해하고, 도움이 된 방법을 함께 이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보호자·교사와 학교 관계자
첫 화부터 읽기 →차례대로 읽는 이야기
1화부터 · 공개 8편상황에 맞는 이야기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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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학교에서는 괜찮다는데, 왜 집에 오면 감정이 무너질까요?
교실에서는 잘 지내 보여도 귀가 뒤 감정이 크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같은 날의 다른 관찰을 연결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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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학교와 가정의 기록이 이어지면, 아이의 행동에 맥락이 보입니다
역할과 권한 범위에서 남긴 관찰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고, 동의한 기록만 공유해 다음 지원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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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학교는 괜찮은데, 갑자기 힘들어요
큰 소리로 힘들어진 아이가 잠시 쉬고 다시 참여합니다. 작은 표현을 알아차리고 선택할 시간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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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아침마다 전쟁이 돼요
한꺼번에 쏟아지는 지시를 짧은 순서로 나누고 기다리면 아이가 스스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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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센터에서는 잘하는데 집에서는 어려워요
센터에서 효과가 있었던 선택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가정과 학교에서도 익숙하게 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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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오늘은 조금 쉬었다가 하면 안 될까요?
학교에서 평소보다 힘든 하루를 보낸 아이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쉬는 선택을 존중해 다음 날의 대화로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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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오늘 센터 가는 날 맞아요?
센터 일정이 바뀌었을 때 보호자·학교·센터가 같은 정보를 확인하면 아이가 예측 가능한 하루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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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도와달라고 말할 시간을 주세요
바로 대신하기 전에 기다리고, 아이가 필요한 도움을 직접 요청하면 요청한 부분만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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