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와 교사를 위한 자람이 · 5화
센터에서는 잘하는데 집에서는 어려워요
센터에서 효과가 있었던 선택 방법을 자세히 기록해 가정과 학교에서도 익숙하게 이어 봅니다.
자람이 · 웹툰과 함께 읽는 이야기
작은 글씨는 이미지 확대 보기로 살펴보세요. 아래에서 장면 요약도 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너머
함께 짚어볼 이야기
센터에서 아이가 두 가지 선택지 가운데 스스로 고를 수 있었다면 활동 이름만이 아니라 제시 방식과 기다림까지 남겨야 다른 환경에서도 재현할 수 있습니다.
가정과 학교가 같은 방식을 사용하면 아이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익숙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환경별 차이는 실패가 아니라 지원을 조정할 단서입니다.
글로 읽는 이야기
이번 회차의 주요 장면을 요약했습니다.
- 센터에서 아이가 두 선택지 가운데 활동을 고릅니다.
- 제시 방식·아이의 표현·기다려 준 지원과 결과를 기록합니다.
- 가정과 학교가 같은 방법을 적용하며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