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와 교사를 위한 자람이 · 현장 이야기 · 30화
이 기록, 어디까지 공유해도 될까요?
공유 목적과 대상, 기간과 정보 범위를 확인하고 아이의 의사도 존중합니다.
자람이 · 웹툰과 함께 읽는 이야기
장면을 아래로 넘겨 읽어보세요. 대사와 설명은 글자 크기에 맞춰 읽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공유하면 도움이 될까요?

특수교사: “활동 사진을 센터 선생님께 보내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전송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살펴봅니다.
어떤 정보가 필요한가요?

센터 치료사: “사진보다 어떤 도움을 주었을 때 참여했는지가 더 필요할 수도 있어요.”
기관마다 필요한 정보의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공유 목적과 범위를 확인해요

특수교사: “센터에 어떤 내용까지 공유하면 좋을까요?”
보호자: “지원 방법은 공유해 주세요. 얼굴 사진은 제외해 주세요.”
공유 목적·대상·내용·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아이에게도 물어봐요

특수교사: “활동 사진을 다른 선생님께 보여줘도 괜찮을까?”
아동: “사진은 싫어요. 그림만요.”
특수교사: “알겠어. 네가 만든 그림을 이야기할게.”
아이의 의사도 존중합니다. 법적 동의 절차와는 구분합니다.
필요한 내용만 정리해요

특수교사: “활동 방식과 관찰 메모를 정리했어요.”
공유 예시: 목적은 활동 지원 · 담당 교사·치료사에게 관찰 메모만 · 얼굴 사진 제외 · 공유 기간은 별도 합의
연결은 필요한 만큼만

센터 치료사: “어떤 방식으로 활동을 도왔는지 알겠어요.”
특수교사: “아이와 보호자가 원하는 범위에서 필요한 내용을 전달했어요.”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이야기 너머
함께 짚어볼 이야기
학교와 센터에 필요한 정보가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공유 원칙을 설명하는 가상 사례이며 실제 자동 전송이나 기관 연동을 시연하지 않습니다.
법적 동의 권한과 아이의 의사 존중은 구분합니다. 부모·법적 후견인·위임받은 조력자의 권한을 동일하게 보지 않으며, 실제 공유는 권한과 동의 범위·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글로 읽는 이야기
이번 회차의 주요 장면을 요약했습니다.
- 전송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를 살펴봅니다.
- 기관마다 필요한 정보의 범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 공유 목적·대상·내용·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 아이의 의사도 존중합니다. 법적 동의 절차와는 구분합니다.
- 공유 예시: 목적은 활동 지원 · 담당 교사·치료사에게 관찰 메모만 · 얼굴 사진 제외 · 공유 기간은 별도 합의
-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