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람이 이야기 · 15화
정해성 CTO가 포기하지 않는 이유
좋은 기술만으로는 현장의 하루가 바뀌지 않습니다. 새로운 도구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다시 듣고 고치는 과정을 그립니다.
자람이 · 웹툰과 함께 읽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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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너머
함께 짚어볼 이야기
바쁜 선생님과 보호자는 새 시스템을 익힐 시간이 없다고 말합니다. 개발자는 설명을 앞세우기보다 현장에서 어떤 일이 반복되는지 지켜봅니다.
이 회차는 자람이의 개발 동기를 이야기로 풀어낸 것입니다. 기술의 가치는 기능의 수보다 기록이 끊길 때 겪는 불편을 얼마나 이해하고 줄이는지에 있다는 질문을 남깁니다.
글로 읽는 이야기
이번 회차의 주요 장면을 요약했습니다.
- 개발자가 기록 연결을 고민하며 설계합니다.
- 현장은 새로운 시스템을 배울 여유가 없다는 의견을 전합니다.
- 피드백을 듣고 다시 수정하며 사람들의 시간이 연결되기를 바랍니다.